세종로국정포럼 현충일 전쟁기념관 헌화 행사

일송정 푸르른 솔 숭고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나라가 지켜지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고개 숙여

데스크 승인 2022.06.07 11:36 | 최종 수정 2022.06.18 06:39 의견 0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 전 여가부 차관)은 2022년 6월 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 선열과 호국 용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꽃 한 송이를 올리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박승주 이사장(오른쪽 첫번 째)과 세종로국정포럼 정회원단

이 날 참석한 정회원 위원장들은 헌화식의 감회를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일송정 푸르른솔 숭고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힘모아 정성모아 위대한 자유대한민국 한라에서 백두까지 세계평화의 상징 한반도 미래를 창출합시다."(장화정 위원장)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수많은 순국선열과 국가 유공자께서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일 위원장)

"소중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나라가 있다는 것 그 나라가 지켜지기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더불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 또한 두터워졌습니다." (김순희 위원장)

헌화식을 거행 중인 정회원 위원장들
김진우, 박승주, 이상일, 왕성우, 박찬용, 장화정, 이정은 (좌측부터 시계방향)

세종로국정포럼에서 진행화는 헌화식에는 붉은 장미꽃을 선열들에게 바치는데, 장례 관습으로 드리는 흰색 국화는 고결함과 겸허함을 의미하고, 전쟁에서 피흘려 순국하신 군인 영령들에게는 승리의 피를 상징하는 붉은꽃으로 드리는 것이 의미가 있기 때문에 붉은 장미를 헌화하고 있다.

김순희 위원장 헌화

매년 1월에는 국립현충원의 신년 참배식과 더불어 6월에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되는 헌화식을 통해 호국의 정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세종로국정포럼이 되길 희망한다.
[이정은 위원장]

https://youtu.be/pqE3Xp-84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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