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핸드메이드연합회는 8월 30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1층 라운지에서 “K-핸드메이드人 대구Textile” 핸드메이드 페스티벌 오픈식을 열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29일부터 시작해 오늘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활동하는 30여 팀의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참여해 전시, 체험, 판매를 선보였다.

이날 오픈식에는 대구시 북구 구의원 장윤영(더불어민주당), 허정수(국민의힘), (주)젠텍스 이종선 대표이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류문화인 진흥재단 문신자 이사장, 세종로 국정포럼 국정협력위원장 최병석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DTC 김치희 팀장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윤영의원님과 허장수의원님은 앞으로 K-핸드메이드 문화사업에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장에서는 침구, 의류, 도자기, 자수, 가죽, 목공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과 전통 공예 체험이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창작물들을 가까이서 감상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특별한 문화 경험의 장이 되었다.

K-핸드메이드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핸드메이드 문화와 전통 공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교류의 장”이라며 “DTC 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앞으로 핸드메이드와 DTC가 활발히 협업하며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K-핸드메이드人 대구Textile” 핸드메이드 페스티벌 오픈식

오픈식 참석자 회의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