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인터뷰] 민문호 VR/AR위원장

VR/AR/XR 융합산업 글로벌 혁신 BM(비즈니스 모델) 기필코 만들 것!!!
“자타공인 VR/AR/XR 융합산업 전략가이자 미래를 꿈꾸는 혁신가”

이정은 승인 2020.03.23 11:52 | 최종 수정 2020.04.15 07:42 의견 0
민문호 VR/AR위원장 


민문호 대표는 글로벌 전략산업 중 하나이자 미래 대한민국 핵심 먹거리로 지속 성장중인, 실감콘텐츠(VR/AR/XR) 분야 유망 벤처기업이자 서울시 강소기업 오썸피아 대표로 재직중이다. 또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서, 현재 각 산업에서 수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ICT 문화융합 인력을 양성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2020년 새해부터 세종로 국정포럼의 VR/AR위원장으로 전격 합류, 글로벌 혁신가로의 꿈을 향해 질주하는 한해가 될것으로 보인다.

<한국시민프레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포럼회원 여러분,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 VA/AR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문호입니다. 저는 1993년 국내 교육문화 대표기업에, IT와 교육문화가 접목된 산업 분야로 첫발을 들인 후 현재까지 30년간 융합산업을 벗삼아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삼성전자 등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VR/AR을 포함한 XR(확장현실) 기술에 많은 관심과 자금투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XR 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는 산업간 융합을 바탕으로 한 창작능력이 필수 요소입니다. 이는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을 시작으로 최근 아이돌BTS(방탄소년단), 영화 기생충 등 한류 백그라운드를 앞세운 우리 대한민국이 제일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이자 제가 그간 30년간 종사해온 ICT 융합산업을 기반으로 한 실감콘텐츠 부문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게 목표이며, 더 나아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글로벌 BM을 만드는 혁신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국시민프레스> 미래 혁신가로서 사회적으로 보람된 일을 했던 기억이 있다면?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직장인들이 수 많은 곳에서 스트레스에 직면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고객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스트레스를 수시로 받고있는 감정노동자들은 우리가 케어해야 할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법인 설립시점부터 줄곧, XR을 활용해서 감정노동자에게 정신적 힐링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작년에 운좋게도좋은 기회가 와, 초기 단계지만 7개 힐링 콘텐츠를 완성하였습니다. 작년에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VR전시체험관 내 힐링부스를 운영하며,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봤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올해부터, 고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과 협업하여 ‘디지털치료제’ 라는 혁신사업 영역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작년 한해가 참으로 보석 같은 해였던 겁니다.

<한국시민프레스> 현재 다향하게 활동 중이신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올해는 코로나19 라는 복병을 만나게 되면서 저희 포함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역으로 XR과 같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혁신 기술 및 지능형 실감콘텐츠들이 무궁무진한 사업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5G와 AI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실감콘텐츠 플랫폼 분야를 적극 공략하려 합니다. 특히 올해는 데이터 3법이 통과된 해로, XR을 활용한 맞춤형 스마트헬스케어 특히 디지털치료제 시장이 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수년전부터 차곡차곡 준비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학연병 등과 힘을 모아 철저하게 시장을 공략, 5년안에 기필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켜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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