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정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최종합격자 181명을 1월 7일(수)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11월 1일(토) 필기시험과 12월 17일(수)부터 3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되었다.

서울시청 전경[사진=서울시]

최종합격자 181명 중 직급별로는 ▴7급 131명 ▴9급 23명 ▴연구·지도사 27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71명 ▴과학기술직군 83명 ▴연구·지도직군 27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4명(46.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가 60명(33.2%), 10대 23명(12.7%), 40대 이상 14명(7.7%) 순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및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구분모집을 실시한 결과, 전체 합격자의 14.9%인 27명이 합격하였다. 구분모집별로는 장애인 구분모집(7급) 4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구분모집(9급) 23명이 최종 합격했다.

(관련자료 서울시 인재개발원)